아, XX 다 때려쳐!


타인의 잣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가슴속에 흐르는 ‘진짜 내 마음’을 인정하기


‘일 잘하는 사람이 혼자 다 잘해낼 수 있다는 건 착각이다.’

‘억지로 좋은 척을 해도 어차피 상대방은 알아차린다.’

‘사회생활에서는 100% 아는 관계를 만들지 않는 게 현명하다.’

‘타인의 기대는 결국 타인의 것이다.’

저자는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마는 내면에 대해 실용적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며 체념하는 것들의 편견을 거둬낸다.

일과 사람에 지치지 않으려면, 보다 결정을 잘 하려면, 불안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그때그때 자기 가슴속에 흐르는 진짜 감정을 인정하면 된다. 누군가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해도 자신의 마음이 외면당하는 채로 행복을 느낄 순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모든 삶의 영역의 한복판에 두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하고 싶은 것과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세워지고 아무것도 자존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애쓰지 않게 된다. 그저 버틴다는 감각으로부터 인생이 자유로워진다.

이 책에서 눈을 들면 결국 내 마음에 따라 도망친다는 것은 나를 내팽개치는 게 아닌 나를 사랑하는 새로운 방식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 이상 참지 않아도 좋다. 지금 도망쳐도 괜찮다.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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