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치과병원, 지역 특화의료기술 육성사업 선정

조선대치과병원, 지역 특화의료기술 육성사업 선정 ● 해외의료진 연수교육·외국인 환자 치료 등 추진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수관)은 전남대병원, 청연한방병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한 ‘광주시 글로벌 의료서비스 네트워크 구축·헬스케어 역량강화’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 대표 의료기술을 발굴해 지역별 특화된 의료관광모델을 개발하고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발굴·지원해 지역의 특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공모했다. 조선대치과병원은 이번 사업의 주관 의료기관으로서 특화된 해외환자 맞춤형 치과치료 및 교육모듈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전남대병원, 청연한방병원과 다양한 양·한방 연계 치료 및 교육 프로토콜을 확대 개발해 지역기반 관광산업과 연계하는 포괄적 융복합 웰니스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의 의료관광 동력 성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올해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육성사업 신청은 전국 14개 시·도에서 지원해 최종 7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조선대치과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손미경 진료부장은 “해외의료진 연수교육과 외국인 환자 치료로 특화된 글로벌 치과병원으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임플란트, 양악수술 전문의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