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억...☆" 뉴욕 패션쇼서 한혜진이 번 돈

전현무의 겸둥이, 전현무의 그녀 한혜진.


지금이야 워낙 예능에 얼굴을 자주 비추며 허당미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지만 사실 그녀는 ‘정말 잘나가는’ 톱모델 중 한명이다.


과연 어느 정도로 잘 나가는 걸까. 그녀의 진가를 지금부터 알아보자.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모델 송경아와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한혜진은 세계적 톱모델이 되기까지의 감내해야 했던 역경의 순간들과 말로만 듣던 VVIP패션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송경아와 한혜진은 세계 최고의 패션도시 뉴욕에서 모델로서 활동한 바 있다.


“뉴욕에 있을 때 얼마나 받았냐”는 MC의 질문에 송경아는 “뉴욕에서 꽤 많이 벌었다. 그 돈으로 한국에 와서 땅 사서 돈을 많이 모았다”고 말했다. 


한혜진 역시 “수표로 1억 받았다. 한번에 정산해달라고 하니까 그렇게 주더라”라며 에이전시로부터 당시 1억짜리 수표로 개런티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한혜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7살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다며 “그 당시 내가 벌었던 수익이 대기업 직원 연봉 정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어떤 모델이 오르냐에 따라 다르지만 몸값 높은 모델은 많이 받죠. 수입은 광고가 가장 높아요. 화보 촬영은 거의 없는 편이고요. 전 고등학생 때 이미 대기업 직원 연봉은 받았어요" – 인터뷰 中


한편, 올해로 데뷔 19년 차인 한혜진은 지난 1999년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무대를 통해 모델의 길에 들어섰다.


동양적인 눈매와 얼굴 선. 몸의 비율 서양 어느 모델보다 뛰어난 그녀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패션쇼 런웨이 무대까지 진출하며 지금까지도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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