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배낭 경찰이 돌보다

2012.10.07.


이곳은 스리베나볠라골라 라는 시골마을. 울 써방님 해지기전에 숙소 잡아라해서 이 마을에 머물려고 두세개있는게스트하우스를 뒤져보니 침대에서 빈대나오기 딱 알맞은 모양새... 그 옛날 중국 여행할때 빈대 물려본 경험으로는 모기보다 더 지독한것이 빈대다. 숙소를 잡을수 없으니 배낭은 우짜꼬~ 아무댄나 맡아달라면 배낭 뒤질거 같고 눈앞에 폴리스 스태이션이 보였다. 나의 용감무쌍함이여~~ 당당히 들어가서 "나 너희들 성전예 갈건데 내 가방봐 줄사람이 없다. 이곳에 맡기고 싶다." 파출소같은데인데 소장격인 사람하고 이야기해서 우리가방 경찰이 돌봐졌다는 이야기... ㅋㅋㅋ 나 넘 잘하지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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