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었던 사람들로 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길을 가는 인내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제게 맡겨진 시간의 옷감들을 자투리 까지도 아껴쓰는 알뜰한 재단사가 되고 싶습니다. 『꽃이 지고 나면 잎...』 책속의한줄 https://goo.gl/976OOo 『꽃이 지고 나면 잎...』 책속의한줄 https://goo.gl/DQg332

dorothy^^ "신이주신 선물" 도로시^^ seoyun_voronica 서윤베로니카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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