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에 대해 변론하는 애쉬튼 커쳐

애쉬튼 커쳐는 영화배우 일 뿐 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 인신매매자들을 찾아내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자선단체 'Thorn'의 대표이기도 함.


미 국회 청문회에 참석해 '현대 노예제도 폐지'에 강력히 주장하며

노예제도 폐지 운동 및 성폭력 방지 운동에 앞장서고 있음.



이런 일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감사하네요..

너무 멋져요! 응원합니다!!




(애쉬튼 커쳐는 나비효과의 남자 주인공)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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