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이혼을 미루는 양촌을 향해 “난 널 안 사랑하고 안 행복해”, “내가 무섭고 두렵고 절박했던, 그런 순간에... 근데 넌, 단 한순간도 내 옆에 없었어” ㅡ tvN ‘라이브(Live)’ 속 "안장미" 대사 중..  그리고는  “넌 남편으로서는 별로래도 훌륭한 경찰인 건 맞아”, “호철 선배 일, 네가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며.. 자리를 떠나고, 양촌은 식탁에 앉은 채로 울기 시작한다.. 그 시절 자주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이다 단지 바뀐 것이 있다면, 여자에서 남자로 바뀐 것이다.. 그래, 이제 수컷 차례다.. 그럴 때도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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