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박물관_바티칸 박물관

600년에 걸쳐 전 세계의 명작을 수집하여 한자리에서 고대 그리스, 로마, 이집트의 예술품에서부터 현대미술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박물관이 바티칸 박물관이라고 해요.

방과 방으로 이어지는 곳마다 수많은 상들과 그림들이 하나의 예술품이 되어 어우러져 있어요.

천장화를 보려고 고개를 열심히 들어올리곤 했어요.

하나하나가 다 예술이라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아라치의 회랑으로 가는길에 찍은 사진들을 일괄적으로 보여드릴게요.

presentation

단체관광, 개인관광 할 거 없이 수많은 인파로 가만히 서 있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앞으로 올리는 영상들도 조금씩 흔들릴 거에요. (걸으면서 촬영)

이제부터 양쪽 벽에 대형 카펫이 걸려있는 '아라치의 회랑'을 보여드릴게요.

카펫에 그림을 그린건 신선한 충격이라 입을 벌리고 본 것 같아요.

presentation

카펫에 어떻게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가 있는지..다시 봐도 놀라워요....

그 다음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지도의 회랑'을 보여드릴게요.

1480~1585년 사이에 이탈리아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도시와 주요 성당을 갖고있는 도시들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으며 프레스코화로 벽면에 그려져 있어요.

presentation

지금의 이탈리아 모습과 별반 다르지않는 모습의 지도 그림이 회랑의 주인공이지만 전 금빛의 벽화가 너무 멋있어서 눈을 떼지 못했었어요.

지금까지 시스티나 예배당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전시관의 모습이었어요.


시스티나 예배당에선 잡담과 사진촬영이 금지라 사진은 없어요. (몰래 찍는사람도 있어요^^;;)

이곳엔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 있는데 진짜 압도적인 크기에요. 천지창조는 천장 800제곱미터를 가득 채우고 있는 프레스코화이며

최후의 심판은 성당의 제단 위 벽에 면적 167.14 제곱미터 가득 그려져 있어요.

이 두 작품은 진짜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명작중의 명작인 것 같아요. 미켈란젤로의 고통,열의,환희,인내,노고 등이 녹아들어 있는 것 같으며 경이로움에 숨이 턱 하고 막혔었어요.

경탄의 경탄을 하며 시스티나 예배당을 나왔었던 느낌이 지금도 생생해요.

(진짜 로마에 가신다면 꼭!!! 바티칸_이 두 작품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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