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단지’인 줄 알았던 폐비닐, ‘애물단지’ 전락 왜?

각종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이른 시대. 이번의 분리수거 논란보다 더 큰 문제로 돌아오기 전에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 서둘러야 합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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