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과 투자의 차이, 자금 대여자가 될 것인가 자산소유자가 될 것인가.

저축이냐 투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나는 자금 대여자가 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산 소유자가 되는 것이다.자금 대여자가 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은행 예금이나 채권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를 다른 말로는 '저축'이라고 표현한다.


반면 투자는 자산에 대한 자산운용자의 지위가 대여자가 아닌 소유주가 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한다고 얘기하는 것은 소유주, 다시 말해 주인이 되는 것을 뜻한다. 수익을 얻는 방식도 저축과 투자는 사뭇 다르다.


결국 자산운용은 크게 보면 돈을 빌려주는 게임을 할 것이냐 아니면 자산을 소유하는 게임을 할 것이냐, 둘 중에 하나다.

저축을 잘 하는 두 번째 방법은 절세 상품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다.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 연금저축(펀드), 청약저축, 세금우대상품 등 세금을 덜 내거나 연말 정산 시 소득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규칙만 잘 지키면 되는 저축과 달리 투자를 잘 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문제다. 같은 날짜에 동일한 상품에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파는 시점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투자 상품인 주식형 펀드를 보면, 이런 사정을 잘 이해할 수 있다. 똑같은 상품에 같은 날짜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투자자 마다 수익률이 천차만별하다. 그래서 저축과 달리 투자에서는 투자를 하기 전에 '자신의 원칙'을 잘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은 인간들이 모여 만들어진 공간이다. 따라서 심리적 변수에 따라 시장 상황에 변동성이 발생한다. 사람들이 강세장이라고 생각해 몰려가면,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자산 가격은 천정을 모르고 오른다. 반대로 약세장이라는 인식이 주류를 이루면, 호재도 거의 약발이 받지 않는다. 때문에 원칙이 없으면 심리적인 유혹에 빠지기 십상이다.


부채의 바벨탑, 서브프라임 사태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는 자신만의 원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당시 미국 사람들의 가계 저축률은 거의 제로(0) 수준이었는데, 1인당 부채는 1억 원이나 됐다. 아무리 미국이 초강대국이고 로마 이후 제국의 반열에 오른 유일한 국가라고 해도 부채로 지은 경제는 언제든 파국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법이다. 사람들은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고 믿고 부채에 부채를 얻고, 금융회사들도 각종 신용 금융상품을 만들어 부채로 쌓아 올린 욕망의 탑을 더 높이 올렸다. 결국 부동산 시장이 휘청거리자 부동산 시장은 바닥을 모르는 듯 고꾸라졌다. 주식시장이든 부동산 시장이든 분위기에 편승해 과도한 부채를 통한 투자를 하면, 위기 상황에 전혀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을 극적으로 보여준 게 서브프라임 사태의 교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목표 수익률은 조금 과도한 측면이 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2배 이상 올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식의 인식은 비역사적인 관점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정작 부동산 가격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린 것은 약 3-4년의 기간이었다. 다른 기간에는 사실 괜찮은 수익을 내 주지 못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오로지 오른 기간을 중심으로 집값을 바라본다. 일종의 최근의 경험만을 중시하는 '착시 현상'에 빠진 것이다.


기대 수익률을 낮추고 꾸준히 거북이처럼 내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2년 미만 단기는 저축상품으로!


“30년 이상 보유한다면 투자 시점에 상관없이 주식이 채권이나 예금 등 다른 투자처에 비해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만일 2년 정도의 자금을 운용하고자 한다면, 주식에 발을 담그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수익률이 나쁜 2년 동안 주식시장에 있어야 한다면 손실이 날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0-30년 정도 운용한다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전략이다.

저축과 투자의 개념 차이는 자산운용에서 매우 본질적인 문제다. 저축을 할 때는 저축의 원리에 맞게, 그리고 투자를 할 때 투자의 원리에 따라 하는 것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위험을 줄이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http://m.terms.naver.com/entry.nhn?cid=42096&categoryId=42096&docId=1637170&expCategoryId=4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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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저축 = '자금대여자' 

투자 ='자산소유자(주인)' 


결국 이 둘은 '돈을 빌려주는게임'을 할 것이냐 '자산을 소유하는 게임'을 할 것이냐의 차이 입니다.


더불어 글쓴이는 2년 정도의 짧은 자금운용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주식은 위험하다고 말하며,

20~30년 정도 운용할 계획이라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장기투자', '여유자금 투자', '분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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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민은?

투자, 성공,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행복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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