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에 1조 5천억을 날린 남자

삼성증권이 주식 배당금을 '1000원'이 아닌 '1000주(株)'로 배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대한민국이 떠들석 합니다.


1995년, 한 금융 전문가의 실수로 200년 역사의 은행이 1조 5천억원의 손실과 함께 파산하며 전 세계를 떠들석하게 만든 사건이 있는데요.


영국의 니콜라스 윌리엄 "닉" 리슨(1967년 2월 25일 영국 왓포드 출생)은 1989년 그의 나이 22세에 유서깊은 영국 명문 은행인 '베어링스(Barings) 은행'에 입사합니다.


닉 리슨은 1992년 파생상품 딜러로 베어링스 은행이 설립한 싱가포르 선물거래회사로 발령을 받습니다.


당시만 해도 싱가포르 거래소에서는 전산매매가 아닌 사람의 수신호로 매매를 진행, 종종 이것으로 인한 매매 실수가 발생했으며 회사는 이 손실을 부담하였습니다.


딜러들은 손실이 발생할 경우, 회사가 관리하는 에러계좌에 이것을 기록하였는데요. 닉 리슨은 거래도중 큰 손해가 발생하자 이것을 회사에 보고하지 않고 자신의 비밀 계좌인 이른바 88888 계좌에 숨기게 됩니다.


kingshandle.tistory.com/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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