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아트 오브 챔피언’ 농구화 컬렉션 공개

결정적인 득점 순간에 함께한 16종의 농구화.

NBA의 정규 시즌이 종료되는 4월이면 전세계 수 많은 농구 팬들의 눈과 귀는 모두 최고의 팀을 가리기 위한 NBA 플레이오프(Play-off) 무대로 집중된다. 한 시즌 동안 최고의 경기력을 보인 16개 팀들이 오직 우승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경기에 임하는 플레이오프 무대는 팬들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꿈의 무대이자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다. 선수들은 이토록 영광스러운 순간을 도달하기 위해 시즌 내내 셀 수도 없을 만큼의 슛을 던지고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갈망한다. 그만큼 선수들에게 숫자 ‘16’은 단순히 플레이오프 진출팀의 숫자를 넘어 팀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서막을 의미한다. 이에 나이키는 팬들과 선수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영광을 선사하며 농구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순간으로 기억되는 16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최고 선수들의 결정적인 득점 순간에 함께한 16종의 농구화로 구성된 아트 오브 챔피언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1998년 파이널 경기에서 마이클 조던의 농구화였던 에어 조던 14 “라스트샷”, 2014년 파이널 MVP 수상을 했던 카와이 레너드의 에어 조던 1 하이 “패스더토치”, 2013년 파이널에서 클러치 3점슛을 성공시켰던 레이 앨런의 에어 조던 28 “락앤로드”, 2007년 플레이오프에서 연속 25득점을 기록한 르브론 제임스의 줌 르브론 솔져 1 “25 스트레이트”, WNBA 2011년 미네소타 우승의 주역 마야 무어의 에어 조던 11 로우 “룩투퀸”, 2006년 코비 브라이언트의 코비 1 프로트로 “파이널 세컨드” 등 총 1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현재까지 공개된 15종에 이어 마지막 제품은 이번 시즌 NBA 챔피언이 결정된 후 추가될 예정이다.


nike.com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