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책’엔 놀이가 없다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놀이가 살아나고 아이들이 살아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장과 원장이 아이들과 교사를 놓아주어야 아이들의 배움터와 놀이터가 활기차게 바뀐다. 아이들이 다닐 만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를 만들고 싶다면 모름지기 교사를 활기차게 지낼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책 읽기와 글쓰기도 때로는 내던질 수 있어야 한다. 뭔가를 가르치려고 아이들 뒷덜미를 잡고 못 움직이게 하면서 아이들이 놀 줄 모른다고 하는…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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