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

언제 생겼는지 모를 상처들이

아픔 없이 곳곳에 새겨져 있다.


너에게 맞춰 자라나지 못한 마음을

원망하는 것처럼 흉한 것을 숨길 수 없다.


미처 슬픔인줄 몰랐던 감정이

나를 더 갉아 먹듯이

너를 그리워 할 수록

마음에 튼살이 생긴다.


알콜 없이 취한 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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