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 호르몬 나카스점

여긴 이치란 가다가, 돈키호테 가다가, 리카엔 가다가 넘 자주 봐서 돌아오기 전에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돈키호테 니시진 갔다가 숙소 들어가기전에 들렀어요.

무조건 일단 나마비루부터^^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라멘을 먹을 때도 그랬는데 여기서도 제가 비싼걸 먹게됐네요. 항상 아들한테 먼저 먹고싶은걸 고르게하고 제가 고르는데 제가 먹고싶었던건 언제나 아들꺼보다 비싸더라구요 ㅋ. 아들이 고기가 살짝 모자라는것 같아서 제꺼 몇점 먹여줬답니다^^

집에서 철판요린 못해 먹지만 가끔 스테이크를 구워 먹는데 텐진 호르몬에서 소스를 팔길래 데려왔어요. 천엔 하더라구요^^

소스 포장 안에 요렇게 자그마한 겸둥이들을...

참, 저 시카고 스테이크 오로라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돌아가는 길에 첨으로 나카스 상점가가 아닌 나카스 강가를 따라 숙소로 갑니다. 어차피 다 만나니까요. 오사카 도톤보리 강이 생각나네요...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