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저 별 처럼 내리는 문 틈에 기대어 잠겨지는 기쁨도 잠시 잊은채 가까이 있는 이 마저도 작아지는 살아지는 현실에 가슴이 아파 옵니다. 어느덧 시작해 어긋나 버린 끝으로 오늘 따라 별이 그리운 바다에 그려진 새벽에도 마음이 아파 쓰라리다 못해 눈물이 날려 합니다. 아닌척.. 돌아가기란 그리 쉬운 것이 아닌데 추억에 그만 울어 버립니다. 우두커니 텅빈 가슴에 캄캄한 내 눈이 내 마음이 흘리는 것은 더 아프지 않게 달래어 주는 것이 담아지지 않는 상처가 곪지 않도록 눈물이 내립니다. 견디기 힘든 상처가 덧나지 않을 만큼 견디도록..

사랑과연애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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