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같은 고운마음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 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쉼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 거울 속으로 걸어가는 사람 -


좋은글들로 행복한 일상을 채워가는건 어떠세요 :D ?

https://goo.gl/VwKJR9

긍정적인 하루로 만들어주는 작지만 소중한 글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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