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예상 앞질러...다음달 아이폰용 OLED 생산

5월중 200만~300만대

6월이후 400만~600만대


삼성전자가 당초 예상을 앞질러 다음달부터 아이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디스플레이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관련업계와 대만 경제일보(EDN) 등에 따르면 아이폰X 판매부진으로 인해 주춤하던 삼성디스플레이의 애플용 OLED 생산라인이 아이폰Xs 신모델 부품공급을 위한 본격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가며 5월말 이전에 단계적 출하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이 올가을 내놓을 3개 모델 가운데 OLED를 사용한 2개모델(아이폰Xs,아이폰Xs플러스)용 OLED디스플레이를 단독 공급하게 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폰용 OLED생산규모는 5월에 200만~300만대, 6월 이후에는 400만~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달 생산은 예상보다 이른 것이다. 애플이 이처럼 OLED디스플레이 공급을 서두르는 것은 지난해 겪었던 부품공급난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다른 이유는 애플이 올해 새로운 3개 아이폰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더 늘어난 판매량을 예상하고 있는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애플이 수요충족을 위해 공급망 생산일정을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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