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을 위해 기업과 정부가 함께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분담비율은 근로자가 50%, 기업이 25%, 정부가 25%다.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씩 휴가비를 지원하게 되며, 근로자는 총 40만 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적립금은 포인트로 전환돼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 가능하며 내년 2월까지 국내여행 전용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프랑스의 ‘체크바캉스’제도를 참고한 것이다. 체크바캉스는 2013년 기준, 가입된 근로자가 약 400만 명에 이르며 여행에 필요한 교통, 숙박, 관광지 등에 대한 폭넓은 할인 혜택 및 우선이용 권한을 제공한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쉼표가 있는 삶’을 구현하고 국내여행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하여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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