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예술이 별 건가요? A4 용지만 있으면 끝

덴마크 예술가 '후스크 밋 나운'(Husk Mit Navn)은 종이접기 3D 드로잉으로 유명하다. A4 크기 종이와 펜으로 만든 그의 작품은 입체적이고 기발하다. 덕분에 SNS에 작품을 올릴 때마다 누리꾼의 엄지척이 쏟아진다. 3D 드로잉 작업은 주로 저녁 시간 식탁에서 한단다.


1990년대 초반 그래피티 아트를 시작한 후스크 밋 나운은 2000년 즈음부터 익명으로 작업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그래픽 아트 작업에 열심이다. 전시회도 여러 차례 가졌다. 지난 24일 후스크 밋 나운과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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