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한 순간

♤위로가 필요한 순간♤    코끼리에 밟힌 개미가  더 아플까요.    압정을 밟은 코끼리가  더 아플까요.    그건 알 수 없습니다. 개미가 되어보지 않는 한  그 누구도 개미의 아픔을 알 수 없고  코끼리가 되어보지 않는 한  그 누구도 코끼리의  아픔을 알 수 없습니다.    남의 아픔을 알기 위해선  남이 되어야 합니다. 남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선  남의 마음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이해라는 것은  위에서 내려 보는 게 아니라  너와 내가 동등한 위치에서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것입니다.     다 안다고 말로만 하지 말고 마음을 한 번만이라도.  - 김이율,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 ⬇️⬇️⬇️⬇️⬇️ http://bit.ly/2HguJ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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