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봄날

엄마가 사주시는 돌짜장에 탕수육 잘 먹고 날이 좋아 드라이브 간 곳이 진천 보탑사.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가는 곳인데도 갈때 마다 놀란다. 너무도 어여쁜 꽃들이 가득가득. 절 곳곳에 만개한 꽃들이 봄의 성숙을 알린다. 꽃보다 예쁜 엄마와 딸.. 손녀와 할머니. 3대가 행복한 봄날 오후. 눈부셨고, 찬란했고, 따사로왔던 봄날 미소들. 부모가 자식에게 자식이 부모에게 힘이 되고 꽃이 된 그 봄날 오후가 또 그립다. 행복했다. #북아티스트서영란 #서영란 #세렌디피티 #작가서영란 #보탑사 #드라이브 #3대 #엄마와딸 #어느봄날 #봄날오후 #꽃보다이름다운그대

삶의 모든게 아트라고 생각하는 artist seo young 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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