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올해의 ‘블로썸 컬렉션’ 출시

올봄의 환희.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이름을 내걸고 조향한 향치고 기억에 남지 않는 향기는 없었다. 이들이 다시 한번 새 계절에 맞서 좀처럼 지워지지 않을 향수를 선보인다. 바로, 매년 5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조 말론 런던의 블로썸 컬렉션(Blossoms Collection). 올해의 블로썸 컬렉션은 트로피칼 열대 과일과 고귀한 난꽃을 담은 ‘핫 블로썸 컬렉션’, 봄꽃을 테마로 한 ‘블로썸 걸즈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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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마을 거리를 거니는 듯한 상황을 연상케 하는 핫 블로썸 컬렉션. 블로썸 컬렉션 최초로 과일 열매에서 영감을 받은 ‘트로피칼 체리모야 코롱’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봄, 여름 사용하기 좋은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로 구성됐다. 알싸하면서 은은한 잔향을 풍기는 향을 찾고 있다면 핫 블로썸 컬렉션이 제격. 가격은 각각 100ml에 18만 9천 원, 8만 원.

블로썸 걸즈 컬렉션은 블로썸 컬렉션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세 가지 향을 새로운 패키징으로 재구성했다. 신선한 복숭아 향이 싱그러움을 전하는 ‘플럼 블로썸 코롱’, 아시아 배로 불리는 나시 꽃에서 영감 얻은 ‘나시 블로썸 코롱’, 장미와 베르가못이 블렌딩돼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쿠라 체리 블로썸 코롱’ 등 3가지 트리오다. 100ml, 18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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