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만원 금가루 치킨과 샴페인 눈으로 맛볼사람?

치킨과 샴페인이 107만 원이라면 믿겠는가? 안 믿겠지만 사실이다. 영화배우 조나단 체반(Jonathan Cheban)이 운영하고 있는 뉴 잉글랜드에 위치한 스포츠 바와  라운지 에인즈워스(The Ainsworth) 협업을 진행했다. 


치킨을 꿀. 코코넛 버터, 치파틀 페퍼를 24시간 숙성시켰다. 이후 24캐럿 골드 플레이트 튀김 가루를 입혀 튀겨냈다. 치킨이 107만 원이 아니며 윙 10개 3만 2천 원, 6만 5천 원으로 구성됐고 세트로 윙 50개와 아르망디 브리냑(Armand de Brignac) 샴폐인이 107만 원에 가격이다. 과연 무슨 맛일지! 일단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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