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을 화나게 만들었던 시아버지의 자연분만 요구

개그맨 김재욱과 그의 부인 세미씨의 이야기

첫째를 시부모님께 맡기고 재욱과 세미씨는 산부인과에 가기로 함

시어머니가 부엌을 들여다 보실 것이 염려되어

부엌을 청소하는 세미씨와 그런 세미씨가 이해 안되는 재욱

냉장고를 열며 우리 아들 반찬이 부실하다 할까봐 걱정되는거야? 라며

세미씨에게 묻는 재욱

그러면 반찬을 앞으로 당기면 되잖아! 라고 말하자

세미씨는 한숨을 내쉼.

이전에도 시어머님이 자꾸 첫째에게 식사전 군것질을 시켜서 난감했던 세미씨

하지만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재차 되묻는 재욱

며느리가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실 첫째 손주 주려고 사온 것들

빵, 아이스크림, 딸기 등..

식사 중이었던 첫째에게 자꾸만 빵을 권하는 시어머니

첫째도 빵 소리를 듣더니 밥을 먹기 거부함

결국 첫째 밥 먹이기에 실패한 세미씨

시어머니는 자꾸만 첫째에게 빵을 먹이려 하고

세미씨는 걱정되는 마음에 첫째에게 식사 전 간식을 많이 주지 말아달라 함.

한숨

재욱은 시부모님에게 맡길 때는 여러가지를 감수해야 하지 않냐고 물음

(식사 전 간식 또는 텔레비젼의 문제 등)


세미씨는 차라리 일을 다니는 워킹맘이고 그때문에 시어머니에게 첫째를 맡겼다면

시어머니의 교육관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세미씨가 첫째를 전적으로 키우고 있으니까

세미씨는 자신의 교육관을 시어머니가 따라와 주기를 바람.

세미씨의 예상대로 역시나 주방을 다 열어보시는 시어머니

그리고 식사 전에 간식을 주지 말라는 세미씨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딸기와 빵을 첫째에게 줌.

시아버지가 자연분만을 요구하고 있음.

하지만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자연분만은 위험하다고 함.

그런데 자연분만은 안될 것 같다는 한마디를 아버지에게 못해서

의사선생님에게 소견서를 떼달라고 하는 재욱



<2주 전>

2주 전에도 같은 주제로 얘기했지만

시아버지는 계속 자연분만을 요구하심.

끝까지 소견서를 요구하는 재욱

그런 재욱이 못마땅한 세미씨

결국 세미씨의 당부는 지켜지지 않음

시부모님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려고 함

이때 세미씨가 재욱에게 제왕절개에 대해서 시아버지에게 잘 말하라고 함.

그러자 재욱은 '만약 아버지가 3시간만 노력해보자고 하면 어쩌지?'라고 함.



첫째때문에 고생하다가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은 세미씨.

따라서 둘째를 자연분만으로 낳게 되면

꼬매놓은 자궁에 무리가 가 찢어지거나 파열이 올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의사선생님도 위험상의 문제로 제왕절개를 권하는 것.


하지만 시아버진 계속해서 아이큐, 아토피 얘기를 하면서 자연분만을 요구함.

그리고 절충(?)을 하자는 남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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