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결심하다

(생략)


겉으로는 태연한 척했지만 기분은 극과 극을 오가는 상태였다. 같은 일에 대해서도 낮의 생각과 밤의 생각이 달랐기 때문에 점점 더 내가 느끼는 감정과 나의 판단력을 믿을 수 없게 되어 괴로웠다. 그나마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이 비워지면서 상대적으로 평화로웠기에 그때만큼 책을 많이 읽은 적도 없다.

(중략)

Who am I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