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간호 조무사라고 붙이는 친구

조언좀 얻으려고 글적어요.

저는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여자에요

우리한의원에는 간호사가 없거든요.

간호조무사만 4명이고 간호사가 굳이 필요없어서 일분담해서 하고있어요

편의상 서로 부를때 김간호사 이간호시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제가 친구한테 일적인 얘기할때 김간호사님이 뭐 이랬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친구가 항상 딴지를걸어요

간호사가아니라 간호조무사잖아 라는 식으로

어제는 또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간호사일 계속할지 고민된다고 하니까 또 간호조무사잖아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얘기의 요점에서 자꾸 벗어나 지적을해대서 저도 이 친구한테 꼽을 좀 주고싶거든요. 친구는 동네 작은 화장품가게에서 혼자 일하는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제기분을 이친구도 느낄수있을까요?

-

다 필요없고 둘이 친구가 맞긴 맞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계에서 가장 귀한 똥을 주운 사나이
real896pc
55
3
4
싱글벙글 면접 카톡 레전드 모음.jpg
real896pc
52
8
10
29세 여자 백수인데요...jpg
leavened
225
134
14
놀랍고 신기한 세계 희귀 사진.jpg
leavened
282
135
17
만약 사람보다 댕댕이가 더 크다면?
Voyou
54
7
7
GIF
한국 사람들의 하얀 피부가 부러운 중국인.jpg
real896pc
37
3
2
펌) 보모 지침서_2
Voyou
29
1
3
펌) 보모 지침서_1
Voyou
27
1
6
빨리빨리의 민족...
quandoquando
64
7
3
도움을 요청하는 길냥이를 2km나 따라간 고알못 아저씨.jpg
leavened
258
33
22
펌) 보모 지침서_완결
Voyou
26
1
6
집8
XabiAlonso14
75
11
25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의 습관]    부인은 말끝마다 ‘당신이 뭘 알아요?’ 라고 하며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했다. 어느 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 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말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어!’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울음을 뚝 그치면서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 . . . . . . . . . .    . .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는데!‘
www1369987
28
4
2
GIF
오늘도 친구 만나러 길떠나는 멍이
jeongj267
33
1
1
GIF
펌) 보모 지침서_3
Voyou
26
1
2
감히 날 건드리냥
jeongj267
62
11
6
GIF
짤줍_632.jpg
goodmorningman
160
11
23
[퍼오는 공포썰] 사이비 종교 끝장낸 썰
ofmonsters
70
19
13
짤줍_633.jpg
goodmorningman
109
7
16
펌) 절대로 야간 경비 일을 하지 마!
Voyou
31
2
4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