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 4인방’ 대장 이호재, “여전히 난 잉여, 그래도 할 수 있다.”(인터뷰)

이호재, 하승엽, 이현학, 김휘 등 대학 영화과에서 만난 이들 4인방은 자신을 스스로 ‘잉여’라 부르는 청춘이다. 특별한 의미를 가진 ‘잉여’가 아니라 사전적 의미 그대로다. 대학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영상제작 아르바이트를 했으나 실패. 그렇다고 출중한 능력을 갖춘 것도 아니니 장학금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서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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