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동영상 콘텐츠 제작사 '칠십이초' 투자


네이버는 올 초 칠십이초에 20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투자로 칠십이초 지분 약 9%를 확보했다. 칠십이초는 지난 2015년 2월 설립된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이다. 양사는 콘텐츠 제작, 유통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칠십이초가 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네이버가 유통을 맡는 식이다.


2. 인크로스 다윈, 러시아 월드컵·지방선거 패키지 광고상품 출시


인크로스가 월드컵 및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의 신규 패키지 광고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은 주요 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월드컵에 관심이 높은 유저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3. 페이스북 22억 계정 중 4%는 가짜...1분기 스팸만 8억3700만건


페이스북 활성 계정 가운데 4%가량이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페이스북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에만 5억2300만개 가짜 계정이 사용 중지됐다. 대부분 계정 등록 후 수분 이내에 발견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페이스북 활성 계정의 3~4%는 가짜일 것으로 페이스북 측은 추산했다. 활성 계정이 22억개인 점을 감안하면 1억개에 가까운 계정이 가짜라는 의미다.


4. 구글 뉴스의 진화…'AI 맞춤뉴스 추천' 장착 완료


구글 뉴스가 진화를 완료했다. 기존 '구글 뉴스스탠스'에서 '구글 뉴스'로 명칭을 바꾸고, 인공지능(AI)이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동으로 뉴스를 추천하는 형태로 새롭게 개선됐다. 구글은 '구글 I/O'를 통해 최신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뉴스와 전체적인 관점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5. 코바코 "6월 광고시장, 월드컵 특수 기대"


코바코는 6월 광고경기 전망지수(KAI)가 102.4로, 전월보다 광고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모바일 110.1로 전월보다 광고가 증가하겠지만, TV, 신문, 라디오 등은 광고가 줄 것으로 예측됐다. 6월 KAI가 기준치를 넘은 것은 월드컵축구 경기에 대한 광고주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6. CJ E&M "다이아티비 구독자 1억6천만명 돌파"


CJ E&M은 다이아티비의 총 구독자가 지난달 기준 1억6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4월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누적 조회 수는 320억회를 기록했다. 100만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밀리언 창작자'는 22개 팀으로 집계됐고, 10만명 이상은 약 330개에 달했다.


7. 문고리닷컴, 68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온라인 쇼핑몰 비상


온라인쇼핑몰 문고리닷컴에서 68만여 명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다이소 온라인 쇼핑몰에 이어 또다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온라인 쇼핑몰의 개인정보보호에 경고등이 켜졌다. 이번 유출 사고는 특정 홈페이지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사들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8. 패스트캠퍼스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토크서밋 2018 개최


패스트캠퍼스가 유튜브마케팅코리아와 함께 오는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토크 서밋'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게임,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국내 톱 유튜버 5인방과 리플컴퍼니 대표, 콘텐츠 제작 총괄 등이 함께 참여해,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유튜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노하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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