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족’은 예약 안 받아요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국립공원 시설. 꼭 이용 제한 등의 불이익이 아니라도 비매너 노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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