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응원해

어른이 되면 다 잘 될 줄 알았다 바라는 길로 가는 것이 쉽다고 생각했다 어른이라는 존재는 방황과는 거리가 멀게 보였으니까. 어른이 되고는 깨달았다 어른도 방황한다는 것을, 무엇이 정답인지 모른다는 것을 어른이란 체면과 책임이라는 이유로 안고 있던 꿈을 버리거나 숨기고 산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행복을 위해 행복을 버리고 사는 모습도 이제는 익숙하다 하지만, 삶이 의미가 있으려면 꿈을 꾸어야지 않을까 이루지 못할 꿈이라도 그것이 하루하루의 힘이 되어줌은 분명하니까 그래, 그러니까 다시 꿈꾸기로 하자 그 과정 속에 살아야 정말 살아갈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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