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제를 해결하는 기업에 170억의 상금을 드리겠습니다"

"이 인류 최대 난제를 해결하는 기업에 170억 원의 상금을 드리겠습니다."


세계 최대 비영리 재단이 수백억 원대의 상금을 제시하며 한 가지 도전과제를 내걸게 됩니다. 바로 '2억 5천만 명의 아이가 어떠한 도움 없이 스스로 언어와 산수를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세계의 많은 기업이 대회를 주목하던 가운데, 작은 교육 기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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