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의 불같았던 옛사랑에 대한 어머님들의 코멘트

제가 예전에 불같은 사랑이라고 해야 하나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하긴 했는데 제가 더 붙은 거예요

제가 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제가 신실한 기독교인도 아닌데 막 기도를 했어요

내가 저 사람, 저사람 엄마 아빠, 키우는 개, 할머니까지 평생 수발을 들겠다

내가 저 사람이랑 결혼을 하게 해달라 기도를 했어요

그렇게 기도를 안 하던 애가 호주에 와서 엄마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시더니

려원 어머님 :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야

사랑은 같이 하고 받는 거지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딱 끊었어요

진짜 모든 걸 할 것 같은 생각은 찰나야

불꽂 같은 사랑은 찰나다..


사랑은..

사랑은 그냥 바람이야

세게 바람이 부느냐

잔잔하게 부느냐 차이지 다 지나가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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