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한입뉴스] MB "다스는 형님 것", 360회 연금복권, 웹툰 불법유통 '밤토끼' 구속, 이승훈 후배폭행 의혹, ‘심석희 구타’ 조재범 수사의뢰, 박동원·조상우 넥센 1군서 제외

◆ 360회 연금복권 1등 당첨번호 ‘3조789644’ ‘6조138392’

제 360회 ‘연금복권520’의 1등 당첨번호는 ‘3조789644’ ‘6조138392’. 당첨금은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연금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월 390만원 정도. 22%의 세율 적용. 2등(1억원)은 ‘3조789645’ 3조789643 ‘6조138393’ ‘6조138391’. 3등(1000만원)은 각 조 ‘121766’. 4등(100만원)은 각 조 끝자리 ‘73963’. 5등(2만원)은 각조 936번. 6등(2000원)은 각조 20, 94. 7등(1000원)은 각조 끝자리 ‘1’과 ‘7’.


◆ MB 첫 재판서 “다스는 형과 처남 소유”

이명박 전 대통령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정계선) 심리로 열린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해 검찰이 주장해온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전면 부인. 그는 다스 소유주를 형과 처남이라고 주장하며 “30여년간 소유·경영 관련 어떤 다툼도 없던 회사에 국가가 개입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라고 지적. 그는 넥타이를 매지 않은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와 자신을 직업을 “무직”이라고 밝혀.


◆ 한국 빙속 간판스타 이승훈 ‘후배 폭행설’ 휩싸여

문체부가 23일 발표한 대한빙상경기연맹 감사 결과에 따르면,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A선수가 2011년, 2013년, 2016년 국제대회 기간 중 해외 숙소와 식당에서 후배 선수 2명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하지만, 이에 대해 A선수는 훈계했다고 진술하고, 피해자들은 폭행당했다고 인식하는 등 주장이 서로 상반되는 상황. 문체부는 빙상연맹이 진상조사를 하고 폭행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A선수를 징계하라고 지시. 언론들은 A선수를 이승훈으로 지목.


◆ 문체부, ‘심석희 구타’ 조재범 전 코치 수사의뢰

문체부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의 심석희 구타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 조재범 전 코치는 대표선수 강화훈련 기간 중 심석희를 수십 차례 구타했으며 평창올림픽을 앞둔 지난 1월에도 밀폐된 공간에서 마구 때렸다고. 한편 조재범 전 코치는 국내 활동이 불가능해지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져.


◆ 경찰, 웹툰 불법유통 '밤토끼' 운영자 구속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내최대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밤토끼'의 운영자 허 모씨를 구속하고 일당을 입건 및 수배. 이들은 2016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문제의 사이트에 국내 웹툰 9만여편을 불법으로 올린 뒤 불법 도박 사이트 등으로부터 배너 광고료로 9억50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 '밤토끼' 사이트에는 한 달 평균 3500만명, 하루 평균 116만명이 접속. 웹툰 업계 피해액은 작년에만 2400억원 규모로 추산돼.


◆ 경찰, 넥센 박동원·조상우 ‘준강간혐의’ 조사

인천 남동경찰서는 23일 오전 넥센 박동원과 조상우 선수를 준강간 혐의로 조사했다고 밝혀. 이들은 이날 오전 인천 남동구 소재 한 호텔에서 술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 경찰은 피해자의 친구가 오전 5시 21분쯤 112 신고를 해 수사에 착수. 한편 넥센 구단은 두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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