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번째 혼잣말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무거운 짐들을 마침내 포기하고 모두 내려 놓았을 때 남들을 그것을 포기라고 부르고 실패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재정비일 뿐 괜히 많은 짐만 떠안고 살기엔 거친 세상에 비해 우린 너무 연약하기에 힘들어도 괴로워도 잠시 묻어두고 책임감 따윈 개나 줘버리고 나 자신을 위한 휴식을 취하고 내일이 오면 새롭게 시작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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