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박의 태국여행기! 파타야의 농눅빌리지~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빠박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태국 여행기로 Day4, part2로

농눅빌리지를 방문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는 농눅빌리지를 일정에 잡지는 않았습니다.

산호섬도 가야돼서 황금절벽사원만 보고 갈려했지만

막상 황금절벽사원에 와보니 관광이 20분만에

끝나버려서 2시간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우버 택시기사분이 " 보통 황금절벽사원을 보면

농눅빌리지까지 한 코스로 많이 간다" 라고 하시길래

저희는 2시간동안 시간도 때울 동안 농눅빌리지로 가게 되었습니다.

차로 15분정도 이동하니 농눅빌리지가 나왔습니다.

티켓값은 한명당 1000바트로 조금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우버 택시기사분이

" 2시간으로는 택도 없을 거에요 " 라고 하셔서

큰 기대감에 일단 농눅빌리지 주차장에 하차하고

길은 모르지만 무작정 먼저 동물있는쪽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처음에 길을 조금 헤매다가

우연찮게 농눅빌리지 플랜카드를 발견하여

먼저 동물원쪽에 있는곳으로 출발했습니다.

동물원쪽에 가보니 엄청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울타리가 쳐져 있어서 들어가면 안되나?

라는 생각도 잠시 그냥 울타리 문이 잠겨져 있지도

않길래 새끼염소를 볼려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사람손을 많이 타서 그런지 가까이가도

오히려 새끼 염소가 다가와서 얼굴을 들이밀더라구요.

(귀여운 녀석..)

귀여운 새끼 염소 다음으로

저희는 중앙 광장으로 왔습니다.

중앙 광장쪽에는 관광차원으로

코끼리가 정말 많았는데요.

코끼리가 약 25~30마리정도? 사람들을 위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물론 가격은 비싸 타지는 않았지만

애기 코끼리 보는 맛에 한번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성인 코끼리 코를 만져보았다)


전 태어나면서 코끼를 처음 만져보았는데요.

코끼리 코는 생각보다 굉장히 단단했고

잔털이 굉장히 뾰족하고 두꺼웠습니다.

뭔가 부드러운 바늘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될까요?

하지만 여기에 있는 동물들이 더위에 지쳐서 그런지

아니면 사람들에 의해서 지쳐서 그런지 다들

힘이 없다는 느낌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한편으로는 미안하다는 느낌도 들고...사람손이 이렇게

가까이 갔는데도 위협은 커녕 오히려 악수를 하니

사람손이 정말 많이 탔긴 탔나보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동물들을 좀 보고나니

마음과 더위도 달랠겸 푸드코트 같은 곳으로 가

생과일 쥬스를 파는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제 친구는 스타푸르츠 쥬스를 저는

망고스틴 생과일 쥬스를 하나 사서

먹어보았는데 역시...열대에서 자란

과일이라서 그런지 설탕따위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과즙자체가 설탕같은 맛이었습니다.

생과일 쥬스로 원기를 조금 회복하고

저희는 다음 행선지로 공룡 체험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공룡 체험장으로 가기전에

곤충과 다양한 동물들도 조각상으로 만든 곳이

정말로 많았습니다. 특히 곤충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서 공룡 체험장도 굉장히 기대가 되더라구요.

쥬라기 공원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아마 아직까지도 제작중일텐데요.

이 때가 17년 12월달이었으니 그 때는

아직도 몇가지 공룡들을 조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른 농눅빌리지 글을 읽었을 때도

아직도 제작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래는 걸리지만

확실히 퀄리티만 따지고 보면 정말 오래 걸릴 듯 싶습니다.

아마 애들을 데리고 온 가족여행으로 오셨다면

애들이 정말로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석고상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 브라키오사우르스)


전 처음에 과학기술도 있고 하니 3D 프린터로 하나하나

제작해서 붙이는 작업으로 만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작업하시는 것을 보니 점토같은 걸로

석고상을 만들고 거기에다가 직접

색칠하셔서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름표현한 것이 꽤나 인상깊어서

과학기술이 많이 발전되었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ㅋㅋ.

아직은 인간이 좀 더 위대하다는 것을 느껴진 순간이 아닌가 싶었어요.

저희는 아직 제작이 덜된 공룡 체험관을

둘러보고 다음으로 100개의 황금 사원

조각상이 보이는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동할 때는 몰랐는데 공룡 체험관 옆에

황금사원 조각상이 있더라구요..?

확실히 처음오신분들은 높은 곳으로

가셔서 동향을 살핀 다음에 이동하시는게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황금사원이 있던 경치는 생각보다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뭔가 황금사원 조각상과 미로같은

공원 그리고 옆에 공룡 체험관도 같이 있으니

서로서로 뭔가 안어울리지만 다 다른 개성을 뽑내고

있어서 오히려 그 개성들의 장점이 돋보여졌다고 해야될까요?

여기 오신분들은 꼭 윗층에서 사진을 꼭 찍고 가시길 빕니다.

농눅빌리지에서 계속 돌아댕기다 보니

어느새 2시간이 지나 이제 농눅빌리지에서

산호섬으로 가는 파타야 시티로 출발했습니다.

농눅빌리지 규모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커서

2시간은 택도 없다는 소리가 거짓말이 아니었어요..

적어도 5시간은 잡고 오셔야 농눅빌리지에 있는

모든 것을 즐기실 수 있으며 저희처럼 걸어다닌 것 말고도

농눅빌리지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으니


가족여행으로 오셨다면 그걸 타고 이동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태국여행

Day4 part2로 농눅빌리지에 관한 여행기였으며

다음은 여행기로는 day4 part3으로 파타야 산호섬에서

페어글라이딩을 탄 여행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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