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스스로 괴롭다

깊이 숨는 물고기 어찌 낚시 근심하고

높이 나는 새 어찌 그물에 걸리겠는가

권문세가에 앞다투어 빌붙으러 가서는

후회할 때 되어서는 어찌할 길 없다네

술동이로 꾀어 성성이 피 얻음과 같고

장막 위 안락 탐하는 제비집 꼴이라네

내게 그대가 명심할 한마디 말 있으니

세상엔 제 스스로 괴로운 사람 많다네 http://viewtsky.net/?p=9244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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