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즐거운 날!

드디어 사표를 던졌다. 만 3년동안 많은 일을 했지만 늘 불만인 사장에게 보란듯이. 이제까지 즐겁게 그만둔 것이 세번째이런가 기억도 가물거린다.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계획은 세웠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 한달동안 푹 쉬고 싶지만 벌써 누가 일해달라고 보챈다. 에휴.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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