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두번째 혼잣말

오늘도 넌 나를 흔드는 구나

그리고 그것보다 더 미운건

또 너에게 내가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더 이상 발전 할 수 없는 우리 사이임을 알기에

포기하고 싶으면서도

결국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너로 향하는

한심한 마음을 매일 탓해보지만

그래봤자 문제 투성이의 나에게 정답은 너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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