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다섯번째 혼잣말

이렇게 너 하나만을 보고 걸어온 시간인 것 같다

울퉁불퉁하고 가파른 가시밭길을 지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너만 생각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널 보게 되었을때

난 처음으로 행복이란 단어를 깨닫게 되고

널 만난것 내 인생에 한번 뿐일 행운 같았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수 있단 것도

내 팔에 널 눕힐 수 있단 것도

보잘 것 없이 초라한 어깨에 널 기대게 하는 것도

함께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것도

달콤한 꿈만 같이기만 한데

그래도 널 꿈처럼 떠나보내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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