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마사지

어젯밤엔 그렇게 비가 오더니 오늘은 화창하네요. 드디어 냐짱에서의 마지막 날이 돌아와 버렸네요...

ㅋ 숙소에서 먹는 마지막 쌀국수...

딸래미는 마지막 물놀이를 저는 오전술^^

아, 이 풍경도 오늘이 마지막 ㅎ

체크아웃하고 짐 맡기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별생각이 없었는데 와입이 벳남왔는데 마사지는 한번 받고 가야하지 않냐고해서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라운지 마사지에 왔어요.

오후 3시전에 가면 10% 할인을 해주시더라구요. 와입이랑 같이 받았는데 저 마사지 해주신 이모님 저의 굳은 몸뚱이 땜에 힘좀 뺏을듯요 ㅡ..ㅡ 팁으로 쬐끔 보상해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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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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