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야기~~💖💕

오늘은 너에게 미안하고 미안한 날이였어

잠이 안온다~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잠안올때 전화 하라더니 잠자고 있고

하긴 어제 잠도 못자고 피곤했으니 잠이 쏟아지겠지~솔직히 오늘 너한테도 넘 챙피했어

그래서 너 얼굴 쳐다 볼수가 없었어~

오늘 너의 사랑을 절실히 느꼈엉~

너가 정말 멋진 남자라는것도 느꼈어~

내가 남자 하나는 잘만났구나 생각했어~

너 왜이렇게 멋진거니??

너의 어머니도 왜이렇게 쿨하고 멋지신거니?

너말처럼 난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나봐

친구들 말들이 가슴 쓰리게 들리지만

그친구들 말들은 장난처럼 말하는거라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넘 속상하다 정말~ㅠ

이렇게 멋진 남자 울부모님한테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게 왜이렇게 쉽지가 않은건지

정말 가슴 아프게 슬프다

정말 넘 가슴 아프다

넌 왜 너를 이렇게 사랑하게 만든거니??

왜 이렇게 사랑하게 만들어서 가슴 아프게 만든거니?? 하아~~~ㅠ

우리 언니가 넘 원망스럽다

우리 엄만 넘 불쌍하구~

너희 엄마랑 통화하면서 왜이렇게 슬픈건지

암튼 오늘 나땜에 힘든 하루였을텐데

푹자구~낼보장~~~


미니와 꼉아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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