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차디찬 익산경찰서 도끼다시바닥에서 故이한열열사의 죽음으로 분노하던 내가 2018년 세월이 지나 故이한열열사의 아버지 나이가 되어보니 흐르는 눈물이 더함을 참을 수 없나니... 명복을 빕니다. 故이한열 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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