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아홉번째 혼잣말

혼자 있길 좋아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끼고 싶어하고 긍정보단 부정적 감정이 많아 몰래 가면을 쓰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지만 실패할까봐 두려워하고 남들의 의견에 쉽게 휘둘릴 때도 있고 남의 고민을 들어주지만 내 고민은 풀어놓지 못하고 신경쓰이는 일이 많지만 억지로 외면하고 마음 속에 상처가 많지만 바보같이 웃기만 하고 받은 만큼 베푸는게 어색해 표현할줄 모르고 평범하기에도 벅찬 괴로운 이 심정을 가진 날 있는 그대로 봐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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