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코인레일 해킹사고 원인조사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레일(6월10일) 및 빗썸(6월20일)에서 발생한 가상화폐 유출사고에 대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에서 해킹사실을 신고 받은 즉시, KISA 사고조사 인력이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사고원인 분석 및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거래소 보안 미비점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보안점검을 체계화


과기정통부는 최근 거래소에 대한 해킹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기보안점검을 받은 취급업체(21개)를 대상으로 보안 미비점 보완조치 진행상황을 확인 및 신속한 조치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 보안 취약점에 대한 개선조치 완료 여부에 대한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로 확인된 신규 거래소 전체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수준을 7월부터 새롭게 점검할 예정이다.


신규 거래소에 대한 체계적 보안점검 프로세스를 마련하여 ① 신규 취급업소 확인 즉시, 해당 취급업소의 협조를 받아 보안점검 실시 → ② 보안검검 결과 확인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계획 제출 → ③ 조치 이행 여부 점검 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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