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다섯번째 혼잣말

나 하나 건사하기 힘든 바쁜 세상에 주변을 둘러보고 부족한 형편 속에서도 베풀고자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은 그걸 보고 오지랖이라고들 하지만 그 손을 건네받는 이들에게 와닿는 진심은 그 어떤 위로보다도 가치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을 살아보지도 않고 그들의 삶을 이해할 수는 없다. 때론 속이 텅 빈 의미없는 위로보다 말없이 조용히 곁으로 와 안아주고 마음이 후련해 질 때까지 경청하는게 그들에겐 세상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큰 위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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