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늙은 반려견과 이별할 준비, 하고 있나요?

우리 개는 나랑 살아서 행복했을까

동물의 시간은 사람과 다르게 흐릅니다. 한 가정의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강아지는, 가족 중에서 가장 빨리 늙어버립니다.


15살이 넘은 방울이는 사람으로 치면 약 80세인 늙은 개입니다. 까맣던 눈은 탁해졌고 귀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따라잡기도 힘들 정도로 빨리 달리던 방울이였지만, 이제 걷기도 힘들어하는 늙은 개가 됐습니다.


아직 열심히 밥을 챙겨 먹는 모습에 안도하다가도, 앞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걱정하는 일상의 반복.


우리는 어떻게 반려동물과 이별을 준비해야 할까요? 늙은 개 방울이와 반려인 임다은씨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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