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플랫포머 게임 '아이작의 번제', 보드게임으로 출시

<아이작의 번제>, <슈퍼 미트 보이> 개발자 에드먼드 맥밀란이 25일, 킥스타터를 통해 보드게임 <아이작의 번제: 네 개의 영혼>을 공개했다. 게임은 자사의 대표작 <아이작의 번제>를 테마로 한 보드게임이다.


<아이작의 번제: 네 개의 영혼>은 2명에서 4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카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아이템과 '약탈 카드'를 적절히 사용해 몬스터를 죽이고 전리품을 획득해야 한다. 각 플레이어는 배신과 협력을 반복할 수 있으며, 가장 먼저 4개의 영혼을 모으는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된다.


게임은 약 1년 전 심한 독감에 시달린 에드먼드 맥밀란이 병상에서 떠올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작품이다. 그는 최초 아이디어를 떠올린 후 5일 간 종이 위에 200장이 넘는 카드를 그려며 테스트를 진행했다. 프로토타입이 완성된 후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재미를 검증하는 시간을 거쳐 킥스타터에 돌입한 것이 이번 작품이다.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한 <아이작의 번제: 네 개의 영혼>은 모금 시작 1시간 30분 만에 펀딩 금액 달성, 현재 449,229달러의 금액을 모금해 최소 모금액의 898%가 넘는 달성액을 기록하고 있다.


<아이작의 번제: 네 개의 영혼>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제작 완료될 예정으로 출시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펀딩 금액에 따른 보상과 게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아이작의 번제: 네 개의 영혼> 킥스타터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작의 번제: 네 개의 영혼> 킥스타터 페이지 링크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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