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삼촌과 소중한 아들 정안이

자기들이 정안이를 잘키운다고해도 크면서 인터넷이란게있으니까

그런거보면서 또 상처받을수도있고 본인들의 결정을 싫어할수도있을거같아서 늘 걱정된다는 경준

정안이 6살 때 만나 어느덧 6년째..


아이는 싫으면 싫은건데 정안이가 같이 자주는게아니라

진짜 좋아서 잠도 같이 자는거라 고맙다는 강경준

(둘이 한 침대에서 잠들고 강경준이 일찍 일어나서 정안이 등교준비함)


웨딩사진을 집에 거는걸로 상의하는 와중에

그냥..우리 가족사진 먼저찍자고 말하는 강경준

정안이가 홀로 소외감 느낄수도 있으니 1순위는 가족사진이 맞는것같다고..

늘 모든것에 우선순위가 되는 정안이


(웨딩스냅사진찍던 날 너~~무 추워서 정안이는 따뜻한곳에 있었기때문에 셋이서 제대로찍은사진이없었음)

그런 강경준이 고마운 장신영..

아들 하교도 경준의 몫

(새삼 존잘)

삼촌보자마자 반갑게달려나오는 정안

아무리 아이와 친해도 아빠라는 호칭을 강요하는건 절대 하고싶지않다고,

정안이에게 민감한 부분이라 호칭을 강요하는건 상처가될수도있을거란 생각..


장신영이 정안이에게 너의 성장과정은 이렇고

삼촌이랑 이렇게 만났다라고 정안이에게 결혼식전날

설명해줌.

아빠의 빈자리는 앞으로 삼촌이 채워줄수 있도록 노력할거라고..

분명 처음엔 삼촌이라도 좋았는데..진짜 가족이 되니까 욕심이나는 솔직한 마음

근데 계속 기다릴거라고..언젠간 진심이 닿을때까지..

어느날 스스로 아빠라고 불러주면 술 한잔 하면서 많이 울거같다고ㅠㅠ

내 욕심에 아빠자리를 강요했다가

그 전 아빠뫄의 좋은 기억을 망가뜨릴수 있기에

그러고 싶지 않음

호칭을 뛰어넘는 강한 유대감이 있어보이는 경준과 정안이.


이 가정에 늘 행복이 넘쳐나길 바랄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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