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뱉은 말이 진심이 아닐때가 있다 그래서 다시 주워담고 싶을때가 있다 순간 욱하는 성격과 상한 마음 때문에 상대방에게 해서는 안될 '마지막말'이라는 것을 해버릴때가 많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보다 잘 경청하라고 두개의 귀를 주셨고, 보다 더 신중히 말하라고 하나의 입을 주셨나보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나의 말을 할때에는 두번, 세번 생각하고 뱉어보자.

성재글작가 '당신이 원한다면 이름시를 써드려요' 메세지 보내주세요. Instagram@love_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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